2019.03.0.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초청강연회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아일보, 음악미학연구회, 음연,
Ebb and Flow Arts, Roger Shapiro Fund for New Music
문 의 : vmus@hanmail.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II
일 시 : 2019년 4월 13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서울대학교 220동 202호
-----(* 주차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남상봉 (Sangbong Nam,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사 회 : 지형주(Hyungjoo Chi, 연세대 출강교수)
질 의 : 강지영 (Ji Young Kang, 서울대 출강교수), 정주희 (Juhee Chung, 국립제주대 교수)
주 제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Unbearable Heaviness of Being)
본 논문은 작곡가 남상봉의 작품, Unbearable Heaviness of Being에 관한 연구이다. Unbearable Heaviness of Being은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 피아노 그리고 라이브 일렉트로닉스를 위한 음악 작품이다. 이는 작곡가가 유년시절 직접 꿈꿨던 장면들에 대한 묘사이다. 작가는 당시 꾸었던 꿈에 관해 이렇게 설명하였다.
“유년 시절 나는 종종 악몽을 꾸었다. 시공간도 지각할 수 없는 어두운 심연 가운데 거부할 수 없는, 저항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나를 짓눌러 댔고, 간신히 손을 뻗어 그 무엇인가를 건드리려 하면 모든 것들이 폭발할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여 있었다.”
작곡가는 어쿠스틱 앙상블에 라이브 전자음악을 더하여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괴리와 꿈에서 체험할 수 있었던 독특한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6개의 작은 악장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작품은 각각의 악장에서 단계별 마음의 상태를 표현했다. 전자 음악에 필요한 녹음과 편집은 신시내티 대학교의 전자음악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으며, Pitch Shifting, FIR, Octave Harmonizer, Delay/Feedback, 그리고 Mshakers와 같은 효과들이 RTcmix를 이용하여 시도되었다.
Unbearable Heaviness of Being for flute, clarinet, violin, cello, percussion, piano, and live electronics is a collection of impressions from nightmares I had when I was young. The work is divided into 6 movements. Each movement takes a specific look at the uneasy state of mind. Processing and mixing pre-recorded materials was done in the computer music studio at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Various techniques using live sound processing were explored such as Pitch Shifting, FIR (simple finite impulse response filter in RTcmix), Octave Harmonizer, Delay/Feedback and MSHAKERS ('shaker' PhISEM and PhOLIES physical model in RTcmix).

 



 

2019.02.0.
E&FA 한미 음악문화교류전


미국 E&FA <20주년시즌> 음악회들에서, 지난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E&FA와의 국제교류 작품발표회>의 <한국 詩가 있는 음악>으로 창작, 세계초연 되었던 미국작곡가 4인의 작품들을 비롯하여, 한국작곡가들의 작품들이 한미 <음악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함께 연주됩니다. E&FA는 연중 다수의 현대음악회들을 기획 및 진행 중에 있으며, 한국작곡가들의 작품 또한 포함될 예정입니다.

일시 및 장소 :
- 2019년 2월 16일 오후 7시 30분, Atherton Performing Arts Studio (Hawaii Public Radio)
- 2019년 3월 3일 오후 3시, Maui Arts & Cultural Center, Castle Theatre
작품연주 : E&F 앙상블
작품발표 :
- 미국작곡가
피터 스완지(Peter Swanzy), 윌리엄 앤더슨(William Anderson), 산 올리버(Sarn Oliver),
헨리 코웰(Henry Cowell), 로버트 폴록(Robert Pollock)
- 한국작곡가
박선영(Sun Young Park), 박신희(Shinhee Park), 윤이상(Isang Yun), 이여진(Eugene Lee)
- 그 외
모리스 라벨(Maurice Ravel)

 



 

2018.11.03
『12음음악이론』


최근 이여진 교수님의 저서, 『12음음악이론』이 출판되어 안내드립니다.

『12음음악이론』 (THE 12-TONE MUSIC THEORY)
저 자 : 이 여 진 (Eugene Lee)

이여진 교수의 『12음음악이론』은 선법, 조성과 함께 서양의 3대 음악이론인 12음음악에 대한 이론서이다.

12음음악의 가장 기초단계로부터 조합, 승법변형, 회전, 추출, 분할, 시점(時點)은 물론 아직까지 외국이론서에서도 거론된바 없는 상등(相等)이론에 이르기까지 음악예제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최초로 공개되는 12음음악에서 사용 가능한 77 분할목록과 48 집합연산목록, 그리고 총 85개에 달하는 3, 4, 6음의 원(原)집합들과 이들의 승법변형과의 상호연관관계목록은 12음음악 작곡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Schoenberg, Stravinsky, Babbitt의 12음작품 전곡에 대한 집합정리와 100개의 전(全)음정집합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12음음악이 앞으로 해결해 나아가야 할 이론적 문제점들 또한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
미국 Columbia(콜럼비아) 대학에서 Milton Babbitt(밀톤 바빗) 주심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특별 우수논문상의 수여와 함께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Columbia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 강사로 재직 중 귀국하여 한국 최초의 음악연구소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설립 및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Princeton(프린스톤) 대학 교환교수로서 작곡 실기와 함께 음악분석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다년간에 걸쳐 강의하였다. 그의 작품, 저서, 논문 등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영국 등지에서 다수 출판되었다.
출판사 : 음악춘추사
ISBN : 9788913985546(8913985543)
쪽수 : 412쪽
크기 : 188x257

 



 

2018.10.1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아일보, 음악미학연구회, 음연,
Ebb and Flow Arts, Roger Shapiro Fund for New Music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E&FA와의 국제교류 작품발표회
International Exchange Concert of Veritas Musicae and Ebb and Flow Arts

<한국 詩가 있는 음악> II : 피아노, 詩를 노래하다
Music inspired by Korean poetry II: piano works
일 시 : 2018년 11월 27일 (화) 오후 7시 30분
Tuesday, November 27, 2018, 7:30 pm
장 소 : 일신홀
Iilshin Hall in Seoul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작품연주 : 초청 피아니스트 정다희
Dahee Jeong, piano
작품발표 : 김경자, 김주혜, 김지영, 류자경, 박수정, 박신희, 피터 스완지, 윌리엄 앤더슨,
산 올리버, 로버트 폴록
Monologue IV by Jagyeong Ryu (inspired by Sang Yi's poem)
A New Path by Ju Hye Kim (inspired by Dong-ju Yun's poem)
Stars by Peter Swanzy (inspired by Nam-ju Kim's poem)
Poem No. 1 by Soojung Park (inspired by Sang Yi's poem)
I Am Nothing by Sarn Oliver (inspired by Seung-ja Choe's poem)
(intermission)
The Sea and a Butterfly, and Afterwards by Kyoungja Kim (inspired by Ki-rim Kim's poem)
Salt Sea by Jiyoung Kim (inspired by Myung-in Kim's poem)
Dwelling by William Anderson (inspired by In-soo Moon's poem)
Memories of Arirang Vol. 1 by Shinhee Park (inspired by Dong-ju Yun's poems)
I. Echoes among the Mountains
II. A Cricket and I
III. A Sudden Shower of Rain
Piano Synergy #3 by Robert Pollock (inspired by Dal-ja Shin's poem)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II
일 시 : 2019년 4월 13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서울대학교 220동 202호
발 표 : 남상봉 (Sangbong Nam,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사 회 : 지형주(Hyungjoo Chi, 연세대 출강교수)
질 의 : 강지영 (Ji Young Kang, 서울대 출강교수), 정주희 (Juhee Chung, 국립제주대 교수)
주 제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Unbearable Heaviness of Being)

 



 

2018.04.03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초청강연회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예인교수앙상블,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I
일 시 : 2018년 4월 14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 주차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등의
-------이화여대 부속기관에도 주차가 가능하십니다.)
발 표 : 강지영 (Ji Young Kang, 서울대 출강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강은수 (Un Su Kang, 단국대 교수), 이미배 (Mee Bae Lee, 전북대 교수)
주 제 : 완결성 대신 모순들과 차이들의 다양한 ‘실험공간(Experimentierraum)’
- 한스 첸더의 세 음악극에 나타난 복합적 다원주의(der komplexe Pluralismus) 연구
한스 첸더(Hans Zender, 1936)는 20세기 현대 음악 작곡가들의 작품 연주에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지휘자로 잘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동 시대 음악과 음악 문화에 대해 몇몇 중요한 저작을 남긴 비평가였으며, 다양한 음악 양식과 작곡 기법으로 지금껏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일의 작곡가이다. 작곡가로서 첸더는 자신을 “하나의 통일되고 완결된 나(Ich)”가 아니라, 다양한 외적 경험들을 내적으로 체감하면서 스스로 복수화되는 “다성화된 주체(polyphones Subjekt)”로 여겼다. 다양한 정체성으로 분화되는 주체에 대한 인식과 함께, 그는 세계를 다양한 모순들이 공존하는 비합리적인 것으로 바라보았는데, 그의 음악극 작품들에서 이러한 세계관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즉 작곡가 첸더에게 ‘음악극’이라는 장르는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지각하고 인식하는가’와 같은 질문에 다양한 관점들이 제시되는 장르로서, 작곡이 어떤 식으로 외부 세계와 부딪혀 의미를 형성해 나가냐는 문제를 풀어내는 실험적 공간이라 하겠다.
-------첸더의 첫 번째 음악극 작품 <스티븐 클라이맥스 Stephen Climax>(1979/84)는 서로 다른 시대적 배경과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두 개의 독립된 이야기들(휴고 발의 <비잔틴의 기독교>와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율리시스>)을 바탕으로 작곡가가 재구성하여 “비동시성의 동시성“을 극적으로 구현하였을 뿐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작품 전체에 적용되는 기본 음렬과 함께 여러 음악 작품의 단편들이 인용되어 양식적 다원주의를 이루고 있다. 두 번째 음악극 <돈키호테. 31개의 극적 모험 Don Quijote de la Mancha. 31 theatralische Abenteuer>(1989-91/1994)은 세르반테스의 유명한 소설을 바탕으로 작곡가가 직접 대본을 작성하고 극을 구상한 작품이다. 이 곡에서 '모험'은 귀족 계급의 기사 돈키호테의 엉뚱한 모험을 뜻 할 뿐더러 부제목이 암시하듯이 극의 형식에 대한 실험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작곡가가 선정한 5개의 기초요소들(대사, 노래, 악기연주, 그림, 연기)의 다양한 결합을 통해 청자/청중들을 시각과 청각, 시간과 공간의 새로운 지각 경험으로 이끈다. 90년대를 넘기면서 타 문화와의 잦은 접촉으로 인한 상호문화적 영향에 대한 관심은 그의 마지막 음악극작품 <추장 조셉 Chief Joseph>(2001-03/2005)에 가장 잘 드러나 있다. 극적인 영역에서 작곡가는 19세기 말 신대륙에서 일어난 인디언과 백인들의 갈등을 실화를 바탕으로 직접 각색하였으며, 여기에 괴테, 브레히트, 파운드, 페소아 등 문학사의 몇몇 주요 작품들이 인용되어 이 작품은 “고유한 것과 낯선 것의 대면”이라는 인류 보편의 주제로 확대되었다.
-------본 연구에서 첸더의 세 음악극 작품들을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살펴본 결과, 그의 음악극 작품들은 여러 이질적인 모순들과 차이들이 하나의 완결된 통일성으로 귀결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층위에서 충돌하고 생산적인 논쟁을 발생시키며 ‘복합적 다원주의’라는 관점이 가장 잘 드러난 결과물임을 알 수 있다.

 



 

2017.11.14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예인교수앙상블,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 <한국 詩가 있는 음악> I :
예인교수앙상블과 함께 하는 <창작합창제>
일 시 : 2017년 12월 7일 (목) 오후 8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창작활성화지원사업선정)
작품발표 :
김경자, 김두영, 김주형, 박수정, 박신영, 박신희, 유진평, 로버트 폴록, 허방자, 황이주
Kyoung-ja Kim, Du Young Kim, Juhyung Kim, Soojung Park, Sin Young Park, Shinhee Park, Jinpyeong Yoo, Robert Pollock, BangJa Hurh, Yijoo Hwang
시낭독 : 김주형 (Juhyung Kim)
작품연주 : 예인교수앙상블 (YEIN Professor Ensemble)
단장 박윤희 / 음악감독 나윤규 / 고신애 김은실 박문주 손현 이은준 이정은 최혜영 허정림 홍정희 / 강성구 김보성 김진우 양범석 오상택 이종환 허하용 / 피아노 김수년 김혜경 이민정
예매처 : 세종문화티켓 02-399-1114~6 www.sejongpac.or.kr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I
일 시 : 2018년 4월 14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발 표 : 강지영 (Ji Young Kang, 서울대 출강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강은수 (Un Su Kang, 단국대 교수), 이미배 (Mee Bae Lee, 전북대 교수)
주 제 : 완결성 대신 모순들과 차이들의 다양한 ‘실험공간(Experimentierraum)’
- 한스 첸더의 세 음악극에 나타난 복합적 다원주의(der komplexe Pluralismus) 연구

 



 

2017.04.1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초청강연회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피아노온
문 의 : vmus@hanmail.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
일 시 : 2017년 4월 29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 주차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등의
-------이화여대 부속기관에도 주차가 가능하십니다.)
입장권 : 전석무료
발 표 : 이혜진 (Hyejin Yi, 성신여대 출강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연상춘 (Sang Choon Yeon, 추계예술대 교수), 이남림 (Namlim Lee, 성결대 객원교수)
주 제 : "1870년대 이후의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 연구: 장르의 정체성 문제를 중심으로"
본 논문은 19세기 후반기에 창작된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programmatic concert overture)이라는 장르의 정체성을 다루고 있다.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이란 문학, 회화, 자연 등에서 가져온 표제가 있는 서곡을 말하며, 오페라와 같은 이어지는 작품 없이 독자적으로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기능적 측면이 배제되어 있는 순수 예술작품이라는 점에서 여타의 서곡들과 구별된다. 19세기 전반기에 이 장르가 멘델스존, 슈만, 베를리오즈, 바그너 등 주로 독일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발전하였던 것과 달리, 19세기 후반기에는 독일뿐만 아니라 러시아, 영국, 체코, 프랑스 등 독일 이외의 지역에서도 매우 활발히 창작되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기존의 역사 서술에서 19세기 후반기에 창작된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이 이 장르의 전통 안에서 제대로 규명되지 않아 왔다는 것이다. 특히 교향시의 등장과 이에 대한 주목은 단악장 구성, 관현악 편성, 표제 음악 등 교향시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을 상대적으로 소외시키는 결과를 가져왔고 결국 서곡은 비주류 장르로 전락하거나, 아예 교향시로 흡수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본 논문은 19세기 후반기의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이 교향시와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향시와는 구별된 채 서곡이라는 장르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1870년대 이후에 창작된 열 개의 서곡을 표제와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이 시기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 작곡가들이 전통적인 서곡에 내재되어 있던 기능적 측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곡이라는 명칭을 고수한 것, 그리고 이와 유사한 형태이자 이 시기에 크게 유행한 교향시라는 장르 명칭을 선택하지 않은 데에는 형식적 요소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연구 결과 이 시기 서곡은, 표제의 성격에 따른 악곡구성 방식이 작곡가마다, 작품마다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19세기 전반기 서곡의 표준 형식인 ‘소나타 형식’에 여전히 기초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870년대 이후에 창작된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을 단순히 소멸되었거나 교향시로 간주해버리는 경향은 오페라와 함께 시작된 서곡의 역사, 특히 18세기 ‘표제적 서곡’의 등장 이후 양식사적 발전을 거듭한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 장르의 오랜 전통을 왜곡한 것이다. 이 시기의 서곡들은 19세기 베토벤에 의해 시작되고 멘델스존을 비롯한 많은 작곡가들에 의해 발전했던 전통적인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의 역사 안에서 고찰될 필요가 있다.

 



 

2016.10.22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피아노온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 피아노온과 함께하는 <피아노 음악의 향연>
일 시 : 2016년 11월 15일 (화) 오후 8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작품발표 : 김경자, 김주풍, 김주형, 김진수, 박신영, 박신희, 대니얼 웨이머스, 전영진, 로버트 폴록
Youngjin Jeon, Kyoung-ja Kim, Jinsoo Kim, Joopoong Kim, Juhyung Kim, Shinhee Park, Sin Young Park, Robert Pollock, Daniel Weymouth
작품연주 : 피아노온 (Piano On)
음악감독 이혜경 (Hyekyung Lee), 김효진 (Hyojin Kim), 문보미 (Bomi Moon), 양수아 (Sooa Yang), 유지현 (Ji Hyun Yoo), 이영진 (Young Jin Lee), 최민혜 (Minhae Choi)
예매처 : 세종문화티켓 02-399-1114~6 www.sejongpac.or.kr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I
일 시 : 2017년 4월 29일 (토) 오후 4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발 표 : 이혜진 (Hyejin Yi, 성신여대 출강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연상춘 (Sang Choon Yeon, 추계예술대 교수), 이남림 (Namlim Lee, 성결대 객원교수)
주 제 : "1870년대 이후의 ‘표제적 연주회용 서곡’ 연구: 장르의 정체성 문제를 중심으로"

 



 

2016.03.08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초청강연회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아미띠에 클라리넷 콰르텟,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
일 시 : 2016년 4월 30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 주차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등의
-------이화여대 부속기관에도 주차가 가능하십니다.)
발 표 : 이가영 (Kayoung Lee, 성신여대 교수)
사 회 : 이경미 (Kyungmee Rhee, 한양대 교수)
질 의 : 권송택 (Songtaik Kwon, 한양대 교수), 김주풍 (Joopoong Kim, 경기대 교수)
주 제 : 바흐의 종교성악작품에 구현된 12/8와 그것의 역할
(The Role of the 12/8 Time Signature in J. S. Bach’s Sacred Vocal Music)
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바흐가 자신의 음악작품에서 사용한 ‘박자기호’(time signature)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에 이루어진 일이다. 이들이 바흐의 박자기호에 주목한 이유는 첫째, 그것이 하나의 일관된, 논리 정연한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둘째, 이 시스템이 바흐의 기보방식의 일부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포착하였기 때문이다. 이 논문의 주목하는 바도 바흐가 사용한 시스템으로서의 박자기호이다. 특별히 이 논문은 그가 자신의 종교성악작품에서 사용한 12/8라는 기호에 관심을 둔다.
-------역사적인 관점으로 볼 때, 바흐가 일했던 18세기 초반은 이전 시대의 박자기호 체계, 즉 르네상스의 멘수랄 전통(mensuration, 정량기호체계)이 점진적으로 사라지면서, 현대적인 박자기호가 이것을 대체해 나가는 과도기였다. 12/8는 이러한 과도기에 이탈리아 음악에서 17세기 말경 처음으로 등장하는 기호이다. 이 논문은 바흐가 사용한 12/8라는 기호가 어떠한 역사적인 경로를 통해 독일로 유입되었는지, 그리고 바흐는 새롭게 유입된 기호를 어떤 방식으로 이해하였는지, 바흐의 작품에서 이 기호는 어떠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는지 질문한다. 이 논문이 이러한 일련의 질문들을 다루는 방식은 역사적이면서 동시에 분석적이다. 17세기말과 18세기 초 이 기호는 이론가들과 작곡가들에 의해 어떤 방식으로 정의되고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규정할 수 있는 이 기호와 연관된 장르, 형식, 기보방식, 그리고 작곡기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1차 문헌과 음악작품을 통해 논의한다. 이렇게 규정된 12/8를 바흐는 어떠한 장르에서, 어떠한 가사를 가진 악장에서, 그리고 어떠한 작곡기법과 더불어 사용하는지도 분석한다.
-------이러한 논의와 분석에 기대어 이 논문은 바흐가 12/8를 배우고 익히며 자신의 음악작품에서 사용하는 방식이 무척이나 체계적이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바흐가 12/8를 통해 지키고자했던, 또는 넘어서고자 했던 음악전통과 관습은 어떤 것이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드러내는 것은 무엇인지 기술한다. 결국 이 연구는 두 가지 음악학적인 질문, 즉, 전통, 혁신, 또는 음악적 실험은 바흐의 음악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는지, 그리고 이것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다.

 



 

2015.10.2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첨부파일]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아미띠에 클라리넷 콰르텟,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 아미띠에와 함께하는 <클라리넷 음악의 향연>
일 시 : 2015년 11월 10일 (화) 오후 8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대관료지원사업선정)
작품발표 : 김두영, 박수정, 박신희, 박은선, 박은혜, 세메겐, 웨이머스, 진희연
Heeyeon Jin, Du Young Kim, Eunhye Park, Eunsun Park, Shinhee Park, Soojung Park, Daria Semegen, Daniel Weymouth
작품연주 : 아미띠에 클라리넷 콰르텟 (Amitie Clarinet Quartet)
김욱 (Uk Kim), 안종현 (Jong Hyun An), 염진선 (Jin Sun Yeom), 임재우 (Jae Woo Im), 유지현 (Ji Hyun Yoo, piano)
예매처 :
세종문화회관 02-399-1114
www.sejongpac.or.kr
인터파크INT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12569&Point=N&TikiAutoPop=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X
일 시 : 2016년 4월 30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관 컨벤션홀
발 표 : 이가영 (Kayoung Lee, 성신여대 교수)
사 회 : 이경미 (Kyungmee Rhee, 한양대 교수)
질 의 : 권송택 (Songtaik Kwon, 한양대 교수), 김주풍 (Joopoong Kim, 경기대 교수)
주 제 : 바흐의 종교성악작품에 구현된 12/8와 그것의 역할
(The Role of the 12/8 Time Signature in J. S. Bach’s Sacred Vocal Music)

 



 

2015.05.0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 초청강연회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예인교수앙상블,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X
일 시 : 2015년 5월 9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텔레콤)관 컨벤션홀
-------(* 주차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이화삼성교육문화관 등의
-------이화여대 부속기관에도 주차가 가능하십니다.)
발 표 : 최금뢰 (Keumloi Choi, 서울대 강의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박수정 (Soojung Park, 한양대 출강교수), 이혜진 (Hye-jin Yi, 성신여대 출강교수)
주 제 : 이상근 가곡연구
-------서양음악이 한국에 유입되던 초창기의 작곡가로서, 지휘자, 교육자, 음악평론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음악인인 ‘이상근’은 교향곡과 관현악곡, 실내악곡, 오페라, 협주곡, 합창곡, 가곡, 국악 관현악곡 등 음악의 전 장르에 걸쳐 작품을 남겼다. 그는 한국적이면서도 세계무대에서 통하는 글로벌한 음악을 만들고 싶어 했고 일생동안 이러한 음악세계를 끊임없이 추구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이상근의 가곡을 중심으로 그가 이상향으로 여겼던 글로벌한 한국적인 가곡의 원형(原型)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그 연구대상은 ≪임에게 헌정하는 노래≫, ≪가을 저녁의 시≫, ≪세 폭의 그림≫, ≪아가 Ⅰ≫, ≪아가 II≫등의 연가곡 5편과 단편 가곡 4편 등 44곡에 이르는 그의 모든 가곡이다. 이 논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첫 부분에서는 각 가곡을 분석하였고 두 번째 부분에서는 개별 가곡연구를 토대로 하여 형식적 접근, 음운론적인 접근, 의미론적 접근, 가창 선율과 반주성부와의 관계, 조성, 음계, 선율과 리듬적 특징, 현대음악의 영향, 한국적 음악의 요소 등을 각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대부분의 다른 한국 작곡가들과는 달리 이상근은 서양의 현대적 기법과 한국적 음악 재료의 단순한 융합을 뛰어 넘는 가곡을 작곡했고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끊임없이 한국적 요소들을 사용했지만 그것을 명시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았다. 그가 늘 추구했던 ‘한국적인 음악의 세계화’ 즉, 세계적 보편성을 가지는 한국적인 음악을 만들기 위해, 전통적 음악을 현대적 기법에 녹여내는 그만의 독창적인 작곡 세계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그의 가곡을 두고 ‘한국적’ 혹은 ‘현대적’이라는 선을 분명하게 그을 수는 없다. 그가 말하는 ‘한국적’인 것은 ‘전통 그대로의’ 것이 아니라 ‘세계화’가 가능한 한국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자신이 한국 예술가곡의 의미라고 생각했던 ‘서양기법의 재현이나 아류가 아닌 한국적인 음악의 세계화’를 실현하고자 했고 이러한 시도와 결과는 한국적 가곡의 원형을 찾는 길을 제시해주었다고 생각한다.

 



 

2015.01.29
『조율과 음률 역사의 살아있는 소리』


최근 이여진 교수님의 저서, 『조율과 음률 역사의 살아있는 소리』가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를 원하시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vmus@hanmail.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조율과 음률 역사의 살아있는 소리』
(History of Tuning and Temperament in Living Sound)
저 자 : 이 여 진

『조율과 음률 역사의 살아있는 소리』는 피타고라스는 물론 프톨레미, 갈릴레이, 메르센, 케플러 등, 세기를 장식하는 과학자들은 물론 라모, 살리나스, 마르크푸르크 등의 음악이론가와 작곡가들에 의한 그리스 조율 21개, 중전 음률 16개, 평균율 40개, 순정률 23개 외에도 다 분할 6개, 변칙 체계 69개 등 총 180여개에 달하는, 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조율과 음률들에 대한 저서로 실제 귀로 들을 수 있는 CD-ROM을 포함하고 있다.

각기 다른 조율과 음률에서 사용된 음들에 대한 현 길이, 비율, 센트는 물론 현 길이로부터 계산된 주파수와 비율로부터 계산된 주파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이들 주파수들은 다시 음으로 전환되어 최초로 귀로 직접 그 차이들을 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기 다른 조율과 음률에 대한 주된 개념들을 요약하여 한글과 영문으로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들 조율과 음률의 창시자들에 대한 약력과 참고서적 또한 포함하고 있다. 우리 학계에서 아직까지 정리되지 않은 이 분야의 많은 용어들은 한글 번역과 함께 용어 이름순과 비율순으로 각각 분리, 목록화 함으로써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서양에서 음악은 그 시작부터 Quadrivium, 즉 과학의 한 분야에 소속되었을 만큼 철저한 과학적 이론과 지식에 바탕하고 있다. 따라서 숫자의 개념은 곧 비율의 개념이며, 비율이란 두 숫자 사이의 계수라는 개념을 넘어 이성적 사고요, 유리(有理)적 이해를 의미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이란 지식의 한 형태를 경험하는 것으로 우리들이 아름답다고 받아들이는 것들은 곧 원형(原型)적 이성적 행동을 통해서만 가능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율과 음률 역사의 살아있는 소리』의 출간을 계기로 음악의 기본과 기초자료에 대한 관심과 연구를 불러 올 수 있는 계기가 됨으로써 음악이 유흥의 값싼 소모품으로서가 아니라 우리 삶의 정연한 모습과 방향을 제시하는 본연의 모습으로 다시 부활 할 수 있게 되기 바란다.

저자소개 :
미국 Columbia(콜럼비아) 대학에서 Milton Babbitt(밀톤 바빗) 주심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특별 우수논문상의 수여와 함께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Columbia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 강사로 재직 중 귀국하여 한국 최초의 음악연구소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설립 및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Princeton(프린스톤) 대학 교환교수로서 작곡 실기와 함께 음악분석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다년간에 걸쳐 강의하였다. 그의 작품, 저서, 논문 등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영국 등지에서 다수 출판되었다.
규 격 : A4 국배판, 500쪽 / CD-ROM
발행일 : 2015년 1월
발행처 : 음악춘추사
TEL : 02-2231-9001-3
FAX : 02-2236-9734
정 가 : 40,000원
ISBN 978-89-13-98510-2

 



 

2014.11.18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예인교수앙상블,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 예인교수앙상블과 함께하는 <詩가 있는 음악>
일 시 : 2014년 12월 1일 (월) 오후 8시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대관료지원사업선정)
작품발표 : 권상희, 김두영, 김진수, 박수정, 박신희, 박은선, 웨이머스, 유진평, 홍성지
Sungji Hong, Du Young Kim, Jinsoo Kim, Sang Hee Kwon, Eunsun Park, Shinhee Park, Soojung Park, Daniel Weymouth, Jinpyeong Yoo
작품연주 : 예인교수앙상블
강성구 (Sung Koo Kang, tenor), 김성희 (Sunghee Kim, piano), 김정현 (Jeonghyun Kim, cello), 김학성 (Hak Seung Kim, baritone), 박문주 (Moon Zoo Park, soprano), 유지현 (Ji Hyun Yoo, piano), 유진호 (Jinho Yoo, baritone),
홍정희 (Jung Hee Hong, mezzo soprano)
예매처 : 인터파크INT 1544-1555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X
일 시 : 2015년 5월 9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텔레콤)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최금뢰 (Keumloi Choi, 서울대 강의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박수정 (Soojung Park, 한양대 출강교수), 이혜진 (Hye-jin Yi, 성신여대 출강교수)
주 제 : 이상근 가곡연구

 



 

2013.11.0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13년 11월 26일 (화) 오후 8시
장 소 : 모차르트홀
작품발표 : 김원하, 박신희, 박은선, 박은혜, 다리아 세메겐, 대니얼 웨이머스, 황혜정
Hye-Jeong Hwang, Wonha Kim, Eunhye Park, Eunsun Park, Shinhee Park, Daria Semegen, Daniel Weymouth
작품연주 : 김 욱(Uk Kim, bass clarinet), 김유지(Yoo-Ji Kim, violin), 안종현(Jong Hyun An, Bb clarinet), 염진선(Jin Sun Yeum, bass clarinet), 유민형(Minhyung Yoo, viola), 유하나루(Hanaru Yoo, cello), 이지윤(Jiyoon Lee, violin), 최인숙(In Sook Choi, piano), 한아름(Ahreum Han, violin), 홍성수(Sung Soo Hong, alto clarinet)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VIII
일 시 : 2014년 4월 26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SK(텔레콤)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강영근 (Young Keun Kang, 이화여대 교수)
사 회 : 오희숙 (Hee Sook Oh, 서울대 교수)
질 의 : 안현정 (Hyun-Jung Ahn, 이화여대 교수), 황혜정 (Hye-Jeong Hwang, 한국예종 출강교수)
주 제 : 창극전용극장 설립과 무대공간의 구성요소에 관한 연구
-------창극이 국가를 대표하는 전통음악극으로 면모를 갖추고 관광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갖기 위해 창극만을 공연하는 전용극장의 필요성은 오래전부터 대두되어 왔다.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전통적 형식미학과 내용적 정서를 농축한 창극전용극장의 설립과 운영은 경제적 타산성을 뛰어넘는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고부가가치를 창조한다. 따라서 창극 상설무대화를 위한 기초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시급히 제기되고 있다.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창극전용극장의 설립과 창극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창극공연에 관련된 극장의 형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창극공연 극장의 공간구성과 전속창극단의 운영 및 공연실태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창극전용극장의 설립요소와 무대공간의 구성요소를 분석적으로 제시하였다.

 



 

2012.11.0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12년 11월 16일 (금) 오후 8시
장 소 : 세라믹 팔레스홀
작품발표 : 김일진(Iljin Kim), 박신희(Shinhee Park), 박은선(Eunsun Park), 박은혜(Eunhye Park), 세메겐(Daria Semegen), 웨이머스(Daniel Weymouth), 이소희(So Hee Lee), 임경은(Kyung Eun Im)
작품연주 : 강효진(Hyo-Jin Kang, clarinet), 김세아(Se Ah Kim, soprano), 김용진(Yong Jin Kim, piano), 김우영(Woo Young Kim, violin), 박정배(Jung Bae Park, violin), 백소영(So-Yeong Baik, violin), 안성은(Sung-Eun Ahn, cello), 유근희(Geun Hee Yu, piano), 윤성언(Sung Eon Yun, baritone), 이법승(BubSeung Lee, oboe), 이어효(Uhhyo Lee, violin), 이희영(Heeyoung Lee, viola), 주예지(Yea Ji Ju, viola), 최인숙(In Sook Choi, piano), 표규선(KyuSun Pyo, bassoon)

 



 

2012.09.22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


최근 이여진 교수님의 저서,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총 4권 中) 제 2권이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를 원하시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vmus@hanmail.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 - 바흐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
“평균율: 주제를 중심으로 전주곡과 푸가의 연관관계,” 제 2권 BWV 852-857
저 자 : 이 여 진

제1권(BWV 846-851)에 이어 제2권, 평균율(BWV 852-857)의 분석 이론서가 출간되었다. Prelude와 Fugue를 쌍으로 작곡한 J. S. Bach의 숨은 의도를 스타일적, 표면적 차원을 넘어 이들 사이의 연관관계를 음악 이론적 차원에서 최초로 밝힌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정설로 여겨오는 푸가작법의 법칙들을 여지없이 무너뜨려 소위 ‘예외’로 분류되는 평균율의 거의 모든 푸가들의 구조와 형식은 Bach의 어떤 음악적 사고와 의도로부터 결과된 것이며 이것이 과연 예외인가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정의에 도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S(Subject, 주제)-A(Answer, 응답)-S-A가 아닌 S-A-S-S 도입의 Fugue 제12번은 Bach의 기존 이론가들의 주장대로 예외적 작품일까? 그리고 이것이 4성으로 쓰여졌다고 해서 무조건 4성 푸가의 고정된 형식과 구조를 따라야만 할까?
세계적으로 오늘날까지 학술적 연구가 부재한 이들 문제점들에 대한 음악적, 이론적 해답을 구함으로써 Bach의 자필필사본의 사진판을 포함하고 있는 본서를 통해 작곡가, 이론가는 물론 연주자에게 또한 Polyphony(폴리포니)라는 특정 이론 안에서 구상되고 발산되는 음악적 아이디어의 씨앗을 통해 거대한 순수 절대음악(Absolute Music)으로 발전되는 Bach의 빛나는 영혼을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
미국 Columbia(콜럼비아) 대학에서 Milton Babbitt(밀톤 바빗) 주심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특별 우수논문상의 수여와 함께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Columbia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 강사로 재직 중 귀국하여 한국 최초의 음악연구소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설립 및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Princeton(프린스톤) 대학 교환교수로서 작곡 실기와 함께 음악분석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다년간에 걸쳐 강의하였다. 그의 작품, 저서, 논문 등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영국 등지에서 다수 출판되었다.
규 격 : 4 x 6 배판 / 296쪽
발행일 : 2012년 9월
발행처 : 음악춘추사
TEL : 02-2231-9001-3
FAX : 02-2236-9734
정 가 : 25,000원
ISBN 978-89-13-01251-8

 



 

2011.11.0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서울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아일보,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11년 11월 11일 (금) 오후 8시
장 소 : 세라믹 팔레스홀
작품발표 : 강순미, 박신희, 박은선, 박은혜, 웨이머스, 유진평, 임경은, 황혜정
작품연주 : 강은하(piano), 김문정(viola), 김혜경(piano), 김종철(clarinet), 박경소(gayageum), 박시내(clarinet), 박영주(violin), 박정환(clarinet), 안종현(clarinet), 이소영(flute), 이영주(piano), 조 한(alto flute), 최인숙(piano), 황현진(cello)

 



 

2011.05.25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


최근 이여진 교수님의 저서,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총 4권 中) 제 1권이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를 원하시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vmus@hanmail.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J. S. Bach의 Das Wohltemperierte Klavier - 바흐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
“평균율: 주제를 중심으로 전주곡과 푸가의 연관관계,” 제 1권 BWV 846-851
저 자 : 이 여 진

제 1권은 평균율(BWV 846-851)에서 Prelude와 Fugue를 쌍으로 작곡한 J. S. Bach의 숨은 의도를 스타일적, 표면적 차원을 넘어 이들 사이의 연관관계를 음악 이론적 차원에서 최초로 밝힌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정설로 여겨오는 푸가작법의 법칙들을 여지없이 무시하여 소위 ‘예외’로 분류되는 평균율의 거의 모든 푸가들의 구조와 형식은 과연 Bach의 어떤 음악적 사고와 의도로부터 결과된 것이며 이것이 과연 예외인가에 대한 이론적 근거와 정의에 도전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오늘날까지 학술적 연구가 부재한 이들 문제점들에 대한 음악적, 이론적 해답을 구함으로써 바흐의 자필필사본의 사진판을 포함하고 있는 본서를 통해 작곡가, 이론가는 물론 연주자에게 또한 Polyphony(폴리포니)라는 특정 이론 안에서 구상되고 발산되는 음악적 아이디어의 씨앗을 통해 거대한 순수 절대음악(absolute music)으로 발전되는 Bach의 빛나는 영혼을 느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
미국 Columbia(콜럼비아) 대학에서 Milton Babbitt(밀톤 바빗) 주심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특별 우수논문상의 수여와 함께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Columbia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 강사로 재직 중 귀국하여 한국 최초의 음악연구소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설립 및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그 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Princeton(프린스톤) 대학 교환교수로서 작곡 실기와 함께 음악분석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다년간에 걸쳐 강의하였다. 그의 작품, 저서, 논문 등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영국 등지에서 다수 출판되었다.
규 격 : 4 x 6 배판 / 224쪽
발행일 : 2011년 5월 15일
발행처 : 음악춘추사
TEL : 02-2231-9001-3
FAX : 02-2236-9734
정 가 : 25,000원
ISBN 978-89-13-01229-7

 



 

2010.11.14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문 의 : vmus@hanmail.net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10년 11월 30일 (화) 오후 8시
장 소 : 모차르트홀
발 표 : 박신희, 박은혜, 세메겐, 웨이머스, 유진평, 장춘희, 허방자, 황혜정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VII
일 시 : 2010년 12월 11일 (토) 오후 3시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발 표 : 장춘희
사 회 : 홍선경
질 의 : 임영신, 홍승기
주 제 : 관현악을 위한 “Karma" (Karma for Orchestra)
-------Karma for Orchestra는 A-B-A’로 구성된 단 악장의 관현악곡이다. 이 곡의 제목, Karma(업)는 이생에서의 삶이 윤회의 사슬 중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전생에서 행한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인도인들의 믿음에 기초를 두고 있다. 즉, 현재는 과거를 통해 되풀이 되며, 비록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환생되더라도 하나의 사이클(cycle)로 인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교의 개념을 쫓아, 각각의 다른 악장에서 다른 형태로 재현되는 이 곡의 주요주제는 현세-과거-환생이 되풀이되는 하나의 순환구조(cycle)에 바탕을 둔 것이다. 각각의 부분에서 주요주제는 instrumentation, orchestration, rhythm 등에서 변화되어 나타난다.
-------이 작품은 세 개의 주요부분, A-B-A’을 가지며 짧은 경과구(transition)가 각각의 부분 사이에 위치한다. 또한 구성적 아이디어로 A부분은 현재를, B부분은 과거를, A’부분은 환생한 삶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번째 부분, A는 타악기 앙상블로 시작된다. 곡 전체를 통해 사용된 주요 음소재는 증4도 음정이며, 호른에서 처음으로 제시되는 주요주제는 증4도의 음정을 포함한다. 두번째 부분에서는 솔로 선율의 색채 효과를 고려하였다. A부분에서 증4도 음정이 수직적 음향에서 주로 사용된 반면, B부분에서는 보다 선율적인 측면에서 사용되었다. 또한 A부분의 호른에서 처음 제시되었던 주요주제는 B부분에서 "C-F-F#"으로 변화되어 현악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A부분의 압축된 형태의 마지막 부분, A’는 보다 강한 종지를 위해 빠르고 강한 투티(tutti) 형태로 맺는다.

 



 

2009.10.19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서울특별시/한국문화예술위원회/서울문화재단, 동아일보, 음연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9년 11월 26일 (목) 오후 8시
장 소 : 세라믹 팔레스홀
발 표 : 고은미, 김일진, 박신희, 세메겐, 심현아, 웨이머스, 이여진, 허방자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VI
일 시 : 2009년 11월 28일 (토) 오후 2시 30분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심현아
사 회 : 정소희
질 의 : 이윤정, 이은주
주 제 : 7 악기를 위한 "융합물" ("Composite" for 7 Instruments)
-------Composite for 7 Instruments(플룻, 클라리넷, 타악기,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는 5부분으로 구성된 단일 악장의 실내악곡이다. 작곡자의 내제된 소리 이미지(sound image)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 다시 말해, 소리 그 자체의 표현을 어떻게 기술적으로 성취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5부분의 각각은 서로 다른 소리 이미지에 따라 악기의 결합과 연주 기법을 달리하며 서로 다른 음악적 과정을 전개한다.
-------작곡자의 음고에 대한 관심이 음색의 영역으로 확장됨을 소개하는 이 작품은 소규모 레벨에서는 소리의 기본 요소들인 음, 소음, 사일런스의 형성 및 이러한 요소들 간의 음질의 변화의 형성을 이루어가며, 대규모 레벨에서는 이러한 요소들이 하나의 잘 어우러진 “융합물”로써 서로 혼합되고 연합해가는 하나의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09.05.16
Universal Music사 음반(DU7398) 출시


Universal Music사에서 이여진 교수(Dr. Eugene Lee)의 작품(총 13곡)을 수록한 음반(DU7398), "12 - & 18 - Tone Music"이 출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품목록:
Telekinesis for Flute Solo
Twelve Variations on "Haenschen Klein" for Flute Solo
Duo for Two Flutes
Noncombinatorial Combinatoria for Vibraphone
Kyrie eleison for Three Sopranos
Piano Etude No. 3
Piano Etude No. 8
Piano Etude No. 10
Recitation of 76 Years by Tokken
76 Years for Computer-generated Sound
Diathirdtonic Scale
Trihexadral Ballads for Three Violins with Computer-generated Sound <18-Tone Music>
The Breathing of a Diathirdtonic Cosmicity <18-Tone Music>

문의: (02)2106-2000 UMGI Korea

 



 

2008.11.16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8년 11월 21일 (금) 오후 8시
장 소 : 모차르트홀
발 표 : 박신희, 서은정, 세메겐, 심현아, 웨이머스, 이복남, 이성재, 정영희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V
일 시 : 2008년 11월 29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이복남
사 회 : 정소희
질 의 : 심현아, 오희숙
주 제 : 관현악을 위한 "바다의 노래" (Song of the Sea for Orchestra)
-------Song of the Sea for Orchestra는 “Anchor,” “Paddling,” “Netting,” “Festival”이라는 표제 음악적 제목을 갖는 4악장으로 구성된 관현악곡이다. 1,2,3악장은 제목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한국의 뱃노래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되었고, 여성 솔로가 첨가된 4악장은 바다에서의 힘든 노동 후의 축제를 의미하며 농악적 요소를 적용하였다. 즉 처음 3개의 악장이 바다의 이미지를 보인다면 4악장은 뭍에서의 축제 이미지로 전환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4악장에서는 제주도에 생활 터전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시인 문충성의 “영등제”를 사용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작곡상의 언어로는 두 가지 전통 - 서양의 음악 전통과 한국의 전통적인 민속음악 - 을 결합하였다. 농악의 리듬 패턴, 전통 뱃노래의 종지형에서 따온 선율 패턴, 민요 선율의 인용, responsorial texture, 한국 전통 성악 선율을 반영한 measured recitative style의 인성 등과 같은 한국 전통 음악적 요소들과 서양 음악의 작곡 기법 중 하나인 time-point system을 리듬, 구조에 적용시켰다. 즉 이 곡은 즉흥적이고 유동적인 한국의 전통적인 민속음악 유산과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서양 음악 전통에 근거한 bicultural 재료들을 음악적으로 융합하고자 시도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2007.10.29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CONCERT
베리타스 뮤지케 작품발표회
일 시 : 2007년 11월 12일 (월) 오후 8시
장 소 : 세라믹 팔레스홀
발 표 : 고은미, 김민경, 박승영, 박신희, 세메겐, 웨이머스, 윤숙희, 이성재

SEMINAR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V
일 시 : 2007년 11월 24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박혜자
사 회 : 이은주
질 의 : 고은미, 정소희
주 제 : Proportion 연구 : Stephano Vanneo의 Recanetum de Musica Aurea
-------제2권, 20-37장을 중심으로

-------서양음악에서 proportion(비율) 이론은 중세와 르네상스의 중요한 특징을 이루는 것으로, 2음 사이의 음정의 의미와 서로 다른 2박자 간의 길이를 측정하는, 즉 음가를 수학적 비율(ratio)로 축소(diminution) 또는 확대(augmentation)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proportion 이론은 수학에 의한 비율을 실제 음악에 적용함으로써 템포(tempo)의 변화와 함께 리듬(rhythm)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나타내었다. 즉, proportion에 의해 음가를 축소 또는 확대함으로써 발생되는 템포의 변화는 당시에 주어진 템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으며, proportion에 의한 리듬분할의 세분화는 다양한 리듬의 변화, 즉 13세기 모드리듬(rhythmic mode)에서 14세기 이조리듬(isorhythm)을 지나 자유리듬으로의 발전을 가능케 했다는 점에서 특별히 그 중요성이 인정된다.
-------그러나 16세기에 proportion의 종류는 일반적인 추측과는 달리 15세기에 사용된 proportion의 종류 보다 오히려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다. 즉, 15세기 proportion 이론을 가장 체계적으로 정립해 놓은 논서인 Johannes Tinctoris(1435-1511)의 Proportionale Musices(1473-4)에서는 5유형에 속하는 25종류의 proportion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에 반해 16세기의 논서인 Stephano Vanneo(1493-15?)의 Recanetum de Musica Aurea(1533)에서는 proportion을 2유형의 5종류로 제한하고 있다.
-------본 논문은 16세기에 15세기 보다 proportion의 범위가 제한된 이론적 필연성을 증명하고, 나아가 Stephano Vanneo와 Johannes Tinctoris가 제시한 proportion의 범위를 초과하여 성립 가능한 proportion을 제시함으로써 proportion 이론의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조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7.07.26
프랑스 Skarbo사 음반(DSK4071) 출시


프랑스의 권위있는 레코드사 Skarbo에서 한국 연주가로서는 처음으로 플루티스트 이소영의 독주 음반(DSK4071)이 출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피아노: 키쿠코 오구라). 총 7곡의 수록곡 중 현대음악으로는 이여진 교수(Dr. Eugene Lee)의 "Western Wind" for Solo Flute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06.10.29
과학기술부 주최 <제2회 포럼: 과학과 예술의 만남>


일시 : 2006년 10월 31일 (화) 오후 15:00 - 19:00
장소 : 예술의 전당 문화사랑방

프로그램
15:00 - 등록
15:30 - 개회사/기념사/축사/기조강연
16:10 - 주제발표
-------발표 I (미학) 임홍빈 교수
-------발표 II (음악) 이여진 교수 "음악의 과학적 실체"
-------발표 III (미술) 성완경 교수
17:35 - 종합토론
-------양현승/성광모/이명옥/서승태/김용석/김기정 교수
18:35 - 질의응답 및 폐회

 



 

2006.10.27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교보생명, 동아일보, 음연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6년 11월 16일 (목) 오후 7시 30분
장 소 : 세라믹 팔레스홀
발 표 : 고은미, 박신희, 백경아, 서은정, 신숙경, 윤숙희, 이여진, 이은주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II
일 시 : 2006년 12월 2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정소희
사 회 : 오희숙
질 의 : 고은미, 박은선
주 제 : 서양음악형식 - 역사적 발전과정을 통한 이론적 조망
-------새로운 음악의 창작은 서양음악사에서 그 작곡 원리를 밝히려는 시도 즉, 분석이란 작업을 동반해 왔다. 음악 분석이란 음악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개별적 요소들의 상호 관계에 대한 해석이라 부연할 수 있다. 중세 시대에도 이미 음악 분석이 음악 연구의 보조적 수단으로서 인식되고 있긴 했지만 음악을 분석적으로 보고자 하는 시도는 1750년을 전후로 시작되었으며, 19세기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독자적인 학문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현재까지 소개되어진 여러 음악 분석 이론들 중에서도 ‘형식 분석’은 특별히 다음과 같은 이유로써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첫 번째로, ‘형식 분석’은 예를 들어, 20세기 음악에만 적용될 수 있는 집합 이론이나 조성음악에만 적용될 수 있는 쉔커 이론과는 달리,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시대를 망라해서 모든 음악 작품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분석 방법이다. 두 번째로 ‘형식 분석’은 특정한 한 가지 음악 요소를 중점적으로 다룬 음악 분석 이론과는 달리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전체의 조직 및 구조를 총체적으로 논한다는 점에서 특별히 그 중요성이 인정된다. 서양음악에서 그 어떤 작품도 ‘형식’이란 사고를 배제하고 임의로 구성된 작품은 없으며, 언어에도 문법과 형식이 있듯 음악 언어에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법칙과 형식이란 도구를 사용하여 수많은 음악적 영감들이 표현되어 왔다.
-------본 논문은 음악 형식 분석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통한 형식들 간의 논리와 일관성, 그리고 이를 통한 새로운 형식에 대한 조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음악 형식의 생성-발전-소멸의 역사를 통해 궁극적으로 ‘음악 형식’을 결정하는 가장 근원적이고도 핵심적인 요소가 무엇인가를 밝히고 있다.

 



 

2005.10.30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음연,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I
작품발표회
일 시 : 2005년 11월 9일 (수) 오후 8시
장 소 : 금호아트홀
발 표 : 고은미, 박신희, 이성재, 이여진, 이은주, 조사방, 카친, 폴록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I
일 시 : 2005년 11월 12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채현경
주 제 : 음악학의 자리, 지평 그리고 꿈
사 회 : 박은혜
질 의 : 강순미, 정경영

CONCERT II
초청연주회 - 배유진 타악 독주회
일 시 : 2005년 11월 22일 (화) 오후 7시
장 소 : 이화여대 음악대학 리사이틀홀
발 표 : 김은혜, 사야, 스트라빈스키, 히로아키

 



 

2005.10.20
이화여대 음악연구소 주최 <작곡가 포럼>


일시 : 2005년 10월 21일 (금) 12:30 - 17:00
장소 : 이화여대 음대 리사이틀홀

프로그램 (사회 : 백의현)
12:30 - 등록
12:50 - 개회인사 (윤금희)
13:00 - 발표 I : Jeff Nichols의 작품세계 (통역 : 채현경)
14:30 - Jeff Nichols의 작품연주
-------Caracole for Piano
-------A Metaphysician in the Dark for Viola
15:00 - 발표 II : 이여진의 작품세계
16:30 - 이여진의 작품연주
-------Piano Etude No. 6 for Four Hands
-------Western Wind for Solo Flute
17:00 - 폐회

 



 

2004.11.30
Vibraphone(비브라폰)을 위한 현대음악 작품집


독주 악기로서의 Vibraphone을 발전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서 미국 Composers Guild of N.J.(N.J. 작곡가 연맹)에서는 12 작곡가에게 독주 Vibraphone 작품을 위촉한바 12 작품이 실린 Vibraphone Anthology가 2004년 10월 현지에서 출판되었다.
Schoenberg 이후 우리시대 최고의 작곡가며 이론가인 Milton Babbitt의 작품을 위시하여 이여진 교수(이화여대)와 Peter Westergaard(프린스톤 대학)의 작품 등, 독주악기로서의 Vibraphone을 위한 현대음악 작품집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출판된 것이다. 2005년 후반에 이들 전 작품의 완주된 CD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 작품집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작품집 명:
Composers Guild of New Jersey
Vibraphone Commission
A Collection of Twelve Pieces

작품목록:
Anderson, William - A Giddy Thing
Babbitt, Milton - Concerto Piccolino
Hardish, Patrick - Sonorities VI
Kalimoullin, Rashid - Nightdream of Germinated Rice*
Kreiger, Arthur - Rainsticks
Kung, Chi Shing - Fishdream
Lee, Eugene (이여진) - Noncombinatorial Combinatoria
Link, John - Bar Hopping
Mazurek, Ron - Masked Dances
Moevs, Robert - Adagio
Pollock, Robert - Metaphor for Vibraphone
Westergaard, Peter - Chaconne

출판사:
Calabrese Brothers Music, LLC
609 Boulevard, Seaside Heights, NJ 08751, U.S.A.

문의: (02)3277-2433

 



 

2004.09.23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음연,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 초청 원로 작곡가 이성재 선생님을 모시고
일 시 : 2004년 11월 15일 (월) 오후 7시 30분
장 소 : 부암아트홀
발 표 : 강순미, 고은미, 박신희, 박은혜, 서은정, 이성재, 로버트 폴록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I
일 시 : 2004년 11월 27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고은미
사 회 : 오희숙
질 의 : 김은혜, 임준희
주 제 : 고은미의 Double Concerto 및 분석
-------Double Concerto는 Chamber Orchestra의 단악장으로 구성된 약 20분 길이의 실내 오케스트라 곡으로 전통 Canon에서 사용되어온 Dux와 Comes의 모방 관계를 12음 체계 안에서 폴리포니(polyphony) 개념에 의한 Canon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즉, 최소 단위인 주제로부터 전체 구조로의 모방 기법을 통한 유기적 발전과 대위적 진행 안에서 12음에 의한 Canon을 구성함으로써 모든 음정을 다룰 수 있는 Canon의 특성을 부활시키고 모방 기법의 확대와 구성 원리의 보완을 폴리포니의 기본 개념 안에서 이루었다. 이에 따라 12음에 의한 Dux와 이에 대한 새로운 보(complement) 관계를 이루는 Comes를 구성하여 전통 Canon의 협화, 불협화 및 조성의 개념을 넘어선 Canon을 구성하였다. 또한 이 작품에 사용된 특정 방법은 이론의 일반화 과정을 통하여 "12음 Canon 이론"으로 제시하여 이를 근거로 다른 작품을 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12음 Canon"의 이론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도하였다. 따라서 이 작품은 전통적으로 폴리포니를 구성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온 기법인 전통 Canon의 논리들을 새로운 음 이론으로 구성한 "12음(dodecaphonic) Canon"이다.

 



 

2004.09.18
창작과 분석, Vols. I - III


이여진 교수의 분석 이론서, "창작과 분석" 제3권이 최근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 전단을 원하시거나, 제1-2권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창작 과 분석, Vols. I - III
저 자 : 이 여 진

제1권 (476pp) - Gregorian Chant로부터 Brahms까지
제2권 (273pp) - Verdi로부터 음열음악까지
제3권 (647pp) - 최초의 12음음악으로부터 18음음악까지

* "창작과 분석"은 대한민국 문화관광부로부터 우수 저서로 선정된 도서이다.


주문처 : 이화여대 음악대학 작곡과 (TEL : 02-3277-2431)
--------음악춘추사 영업부 (TEL : 02-2231-9001~3) 및 전국 주요 서점

 



 

2004.04.20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X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일 시 : 2004년 5월 22일 (토) 오후 1시 30분
장 소 :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소극장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권송택
사 회 : 이복남
질 의 : 강순미, 오희숙
주 제 : "말러와 바흐 : 형식에서 나타나는 대위법과 양극성"
-------- 말러의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와 교향곡 제5번을 중심으로 -
-------(Mahler and Bach : Counterpoint and Polarities in Form)

-------말러의 중기작품에 특히 많이 나타나는 J. S. 바흐의 영향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자료화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말러가 1909년 바흐의 관현악모음곡을 재편성하여 뉴욕에서 지휘, 연주 하였다는 사실은 말러의 음악에 나타나는 바흐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증거이며, 또한 이 재편성을 위한 말러의 시도에서 그의 작품 전반에 흐르는 양식적, 미학적 경향을 읽을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재편성된 관현악조곡의 내용을 전 생애를 통해 추구한 말러의 철학관과 관련지어 보았으며, 이것을 말러가 바흐의 음악에 심취하였던 시기의 작품인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와 교향곡 제5번, 스케르쪼 악장에 적용하여 이들 작품에서 현저하게 나타나는 바흐적인 대위법 양식이 지극히 조성적인 작품 안에서 어떠한 요소로서 기능하며 소화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말러는 바흐적인 대위법 양식을 19세기 화성적 양식과 대비시켜 나가면서 새로운 조성음악의 형식을 구축하기 위하여 사용하였으며, 이러한 대비의 형식은 그의 후기 교향곡 제8번에서와 같이 전혀 이질적인 두 세계의 융합이 가능하도록 더욱 확장되어 나타난다.

 



 

2003.11.30
창작과 분석, Vol. II


이여진 교수의 분석 이론서, "창작과 분석" 제2권이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 전단을 원하시거나 서적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창작 과 분석, Vol. II
- Verdi로부터 음열음악까지 -
저 자 : 이 여 진


대한민국 문화관광부로부터 2002년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창작과 분석, 제1권 "Gregorian Chant(그레고리오 성가)로부터 Brahms(브람스)에 이르기까지"에 이어 "Verdi로부터 Serialism(음열음악)에 이르기까지"의 음악 작품이 다루어진 제2권이 출간되었다. 창작과 분석은 특정 작품에 대한 단순한 분석 차원을 넘어 그 작곡가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이의 전개를 통한 구체화를 그가 속해 있던 서양음악 이론사적 근거하에 논하고 증명한 음악분석 이론서이다. 따라서 서양음악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현재까지 불변의 원칙으로 그 중심에 있는 대위와 화성이 융합된 폴리포니(polyphony) 개념을 단계적 분석 과정과 함께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작곡 학도들에게는 물론, 작품 전개와 구성의 구조적 아이디어를 이해함으로써 한 작품을 새롭게 재창조하고자 하는 연주자들에게 또한 절실하게 필요한 절대음악(absolute music)에 대한 분석 이론서이다.
(창작과 분석, 제3권 - 최초의 12음음악으로부터 18음음악까지, 2004년 4월 출판예정)

저자소개
미국 Columbia(콜럼비아) 대학에서 Milton Babbitt(밀톤 바빗) 주심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만장일치 특별 우수논문상의 수여와 함께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Columbia 음악대학에서 음악이론 강사로 재직중 귀국하여 현재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최초의 음악연구소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설립 및 초대소장을 역임하였다. 그후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와 Princeton(프린스톤) 대학 교환교수로서 작곡 실기와 함께 음악분석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다년간에 걸쳐 강의해 오고 있다. 그의 작품, 저서, 논문 등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영국 등지에서 다수 출판되었다.

책크기 : 4 x 6 배판 / 288쪽
발행일 : 2003년 11월 30일
발행처 : 음악춘추사
TEL : 02-2231-9001-3
FAX : 02-2236-9734
정 가 : 20,000원

 



 

2003.11.19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3년 11월 30일 (일) 오후 3시
장 소 : 금호아트홀
발 표 : 박신희, 서은정, 이경미, 이여진, 이영지, 임준희, 임진, 홍성희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IX
일 시 : 12월 13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음대 리사이틀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임준희
사 회 : 이경미
질 의 : 안소영, 안희정
주 제 : 대편성 관현악을 위한 "알타이의 제전"(Altaic Ritual for Orchestra)

Altaic Ritual for Orchestra는 3관 편성의 단악장으로 구성된 관현악곡으로 4명의 타악기 주자를 위한 협주곡의 형식으로 작곡되었다. 한국의 전통적인 12박 리듬이 다양하게 재 조합되고 확대, 축소되어 사용됨으로써 역동적이고 지속적인 맥을 형성하는 작품이다.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고대 한국의 샤머니즘 제전에서 사용되었던 "비나리"라는 기도문에서 비롯되었으며 우주만물의 생성과 음양오행의 원리, 그리고 대대손손 복을 기원하는 내용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줄거리는 A-B-C-A'-C'의 5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표출되며, A와 C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는 A'와 C'에서 1/2로 감소된 음가 및 가속화된 속도로 재현되면서 마지막 절정을 향해 몰아가는 구조로 되어 있다. 주요 음재료는 자유롭게 사용된 12음(C#-G-A♭-D-E♭-A-B♭-F#-C-F-B-E )으로서, 이는 A부분에서 전부 소개된 후 다음 4개의 부분에서 Pitch Class Set 016, 015 등으로 다시 분할(segmentation)되어 사용됨으로써 전곡을 통일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Altaic Ritual for Orchestra는 한국의 전통적인 소재와 자료들을 서양 현대 음악의 어법을 통해 재조명하고 확대, 발전시킴으로써 범 세계적인 현대 음악 어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2003.05.21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VIII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일 시 : 2003년 6월 7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음대 리사이틀홀
발 표 : 오희숙
사 회 : 박재성
질 의 : 배재희, 주성희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 제 : 힌데미트의 초기 작곡양식 발전과정 연구
-------(Studien zur kompositorischen Entwicklung des jungen Hindemith)

20세기 대표적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인 힌데미트(Paul Hindemith,1895-1963)의 음악양식은 그의 생애 전반을 통하여 급격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힌데미트의 음악을 설명하는 상반되는 개념들이 뚜렷하게 보여주는데, 그는 "음악적 혁명의 대표자", "독일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 "악사(der Musicant)", "신고전주의자", "보수주의자", "현학주의자", "신비스러운 우주론자" 등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된다. 이러한 상반된 평가는 소위 "힌데미트-이데올로기"라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힌데미트의 재조명이 요청되며, 그의 음악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위해 그의 작품을 다시 한번 철저하게 연구하여야 한다는 문제가 부각된다.
본 논문에서는 힌데미트 음악에 대한 보다 총체적인 이해를 위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그의 초기 음악세계(1914-1919년)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이러한 연구가 가능하게 된 것은, 그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힌데미트의 초기 작품들이 80년대 들어 점차적으로 그의 작품전집의 일원으로 출판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비로소 힌데미트 작품에 대한 공백 없는 연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겠다. 이에 본 논문은 어떤 요인들이 이 젊은 작곡가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어떤 음악양식적 변화를 거쳐 작곡가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는가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2002.11.20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2년 11월 27일 (수) 오후 8시
장 소 : 금호아트홀
발 표 : 문성희, 세메겐, 이수정, 임진, 정지영, 카친, 폴록, 허방자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VII
일 시 : 2002년 11월 30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배유진
사 회 : 박은혜
질 의 : 김은혜, 최경환
주 제 : 아프리카 로그 실로폰의 역사적 지역 분포도와
-------그에 관한 악기구조 및 조율, 연주기법에 대한 연구
-------(The Distribution, Construction, Tuning,
-------and Performance Technique of the African Log Xylophone)

아프리카 로그 실로폰은 정통 실로폰 계보의 독특하고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 주로 울림통을 따로 달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나무토막, 단으로 엮은 지푸라기, 혹은 바나나 나무토막 등이 실로폰 바의 지지대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울림 공간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연구에서 잠시 언급되는 레그 실로폰 (사람의 무릎에 바를 올려놓고 치는 초기 형태의 실로폰) 또한 무릎 밑의 공간이 울림통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로폰 사용 지역이 동일하게 분포되지 않은 점을 들어 상당수의 학자들은 아프리카 실로폰이 아시아 지역에서 기원된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 아시아 기원의 대표적인 학자인 Arthur Jones는 특별히 Gamelan 음악의 중심인 인도네시아를 가장 가능성 있는 지역으로 뽑는다. 그의 주장은 각 음들 간의 동등한 간격의 조율과 지역적 분포도의 특이성, 구조적인 밀접성, 그리고 문화적인 유사성을 증거자료로 제시한다.
이에 관해 이 연구에서는 아프리카 기원의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 또한 우간다 지역의 로그 실로폰을 대표적인 아프리카 실로폰의 예로 사용하며, 그에 따른 조율과 악기구조, 연주기법 등을 제시한다. 끝으로 로그 실로폰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분류학자, 민속학자, 그리고 타악기 주자에게 있어 여전히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임을 밝히는 바이다.

 



 

2002.09.24
워싱턴 스퀘어 현대음악회


내년 3월 개최되는 미국 Washington Square Contemporary Music Society 음악회(Concert III)에서 이여진 교수의 Noncombinatorial Combinatoria for Vibraphone Solo가 세계 초연될 예정입니다.

일시 : 2003년 3월 26일
장소 : Merkin Concert Hall, New York

 



 

2002.09.23
미국 하와이 라디오 방송국 교류음악회


미국 하와이 라디오 방송국 관련 음악회 중, 9월 7일과 11월 26일 연주회에서 본 회 작품들이 선정 연주됨을 알려드립니다.

- 제목 : Ebb and Flow Arts Program

- 일시 및 참여작품
2002년 9월 7일 :
이여진 Oral Songs for High Soprano and Piano (연가곡; 위촉작품)
2002년 11월 26일 :
이여진 The Western Wind for Flute Solo
이은주 Five Pieces for Piano
허방자 Circulating Scenery for Clarinet, Cello and Piano

- 장소 : Atherton Performing Arts Studio
--------Hawaii Public Radio

 



 

2002.09.19
창작 과 분석(Vol. I):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


이여진 교수의 분석 이론서, "창작과 분석" 제 1권(음악춘추사)이 문화관광부로부터 2002년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본 서적이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02.04.12
New Flute New Music


20세기 대표적 플룻 작품을 발표하고자 "New Flute New Music" 음악회가 열립니다. Debussy의 "Syrinx"와 Varese의 "Density 21.5" 등을 비롯하여 이여진 교수의 플룻 독주곡 "Western Wind," "Telekinesis," "Twelve Variations" 와 2중주곡 "Duo for Two Flutes," 그리고 플룻과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Affinity"가 연주됩니다.

일 시 : 2002년 4월 28일 (일) 오후 3시
장 소 : 금호아트홀

 



 

2002.03.18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2년 11월 27일 (수) 오후 8시
장 소 : 금호아트홀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VII
일 시 : 2002년 11월 30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2002.03.17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VI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일 시 : 2002년 5월 11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SK관 컨벤션홀
발 표 : 이은주
주 제 : 이은주의 Grand Fugue for Orchestra 및 분석
--------Grand Fugue for Orchestra는 3관 편성의 단악장으로 구성된 약 15분 길이의 오케스트라 곡이다. 즉, 전통 조성 Fugue에서 사용되어온 조성적(tonal) Answer와 진정(real) Answer라는 2중적 사고를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12음 체계 안에서 폴리포니(polyphony) 개념에 의한 Fugue를 구성한 작품으로, 전통 Fugue에서 사용 되어온 것과는 다른 12음에 의한 새로운 complement(補) 관계의 Subject와 Answer를 구성한다. 리듬조직 역시 음 조직에 따라 역행과 전위가 모두 적용되도록 구성하며 Subject의 선율을 복합선율 개념으로 확대, 발전시킨다. 또한 이 작품에 적용된 이론은 이 작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화된 이론으로도 적용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따라서 이 작품은 전통적으로 폴리포니를 구성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온 기법인 조성 Fugue의 논리들을 새로운 음 이론으로 구성한 12음(dodecaphonic) Fugue이다.

 



 

2002.03.01
창작 과 분석, Vol. I


최근 이여진 교수의 분석 이론서, "창작과 분석" 제 1권이 음악춘추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본 서적에 관한 안내 전단을 원하시거나 서적 및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본 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창작 과 분석, Vol. I
- Gregorian Chant로부터 Brahms까지 -
저 자 : 이 여 진


창작과 분석, 제 1권은 Gregorian Chant(그레고리오 성가)로부터 Brahms(브람스)에 이르기까지, 음악 작품에 숨겨져 있는 작곡가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이의 전개를 통한 구체화를 그가 속해 있던 서양음악 이론사적 근거하에 논하고 증명한 음악분석 이론서이다. 따라서 기존의 어느 한 특정 분석 이론에 제한받지 않을 뿐더러, 대위와 화성을 포함한 일반 음악기초 이론서들에서 어렵지 않게 접하는 소위 "이론을 위한 이론적 공식"을 초월하여 한 특정 작곡가의 특정 작품을 바로 그와 같이 특정한 형태로 결과할 수 있었던 살아있는 음 기능에 의한 작곡이론 즉, 대위와 화성이 융합된 폴리포니(polyphony) 개념을 단계적 분석 과정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고자 하는 작곡 학도들에게는 물론, 작품 전개와 구성의 구조적 아이디어를 이해함으로써 한 작품을 새롭게 재창조하고자 하는 연주자들에게 또한 필요한 절대음악(absolute music)에 대한 분석 이론서이다.

책크기 : 4 x 6 배판 / 476쪽
발행일 : 2002년 3월 10일
발행처 : 음악춘추사
주 소 : 서울 중구 신당2동 360-3
TEL : 2231-9001-3
FAX : 2236-9734
정 가 : 25,000원

 



 

2001.11.05
Beyond the Speed of Sound


미국 최고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들의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Beyond the Speed of Sound" 음악회에서 밀톤 바빗의 6중주곡 Danci, 엘리옷 카터의 플룻과 첼로를 위한 En Chanted Preludes 등을 비롯한 다수의 세계/뉴욕 초연 작품들과 함께 이여진 교수의 플룻 작품 Western Wind가 뉴욕 초연됩니다.

일 시 : 2001년 11월 11일 오후 5시 - 10시
장 소 : 미국 뉴욕 맨하탄
주 최 : Continuum / Da Capo Chamber Players / New York New Music Ensemble

자세한 음악회 일정 및 웹 중계의 일정은 www. sonicboomnewyork.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1.10.29
VM 창작악보


최근 출판된 백의현 교수의 칸타타, "영원한 아침" (Cantata, "Eternal Morning" for Mixed Chorus with Brass Quartet and Five Percussionists)의 악보를 원하시는 분은 본 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1.10.28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1년 11월 19일 (월) 오후 7시 30분
장 소 : 금호아트홀
발 표 : 권상희, 김영채, 김은혜, 박신희, 박유선, 박은혜, 대니얼 웨이머쓰, 임진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V
일 시 : 2001년 12월 8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인문대 교수연구관 111호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박은선
사 회 : 장선희
질 의 : 박문정, 이복남
주 제 : 그레고리오 성가(Gregorian Chant) "센토니제이션(Centonization)"의 새로운 이론적 조망 - Tract 를 중심으로 -
-------그레고리오 성가에 있어서 전례 예식 음악의 차원을 넘어 순수 음악적 차원에서 서양 음악의 작곡 기법과 이론으로서의 센토니제이션 연구. Tract를 중심으로 당시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센토니제이션 기법 연구를 통해 서양 음악 창작에 대한 작곡 기법과 음악 이론의 기본 개념을 밝히고자 하였고, 센토니제이션의 구성법을 제시한다.

 



 

2001.05.30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IV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일 시 : 2001년 6월 9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김은혜
사 회 : 백의현
질 의 : 박을미, 이경미
주 제 : 다리위스 미요의 발레음악에 관한 분석 비평적 연구
--------미요의 19개의 발레 작품중,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소위 '광란의 시기'인 1920년대에 작곡된 초기 3개의 발레 "인간과 욕망", "지붕위의 소", "세계의 창조"를 분석한다 : 작품의 탄생과 초연, 대본과 무대장치 그리고 안무를 살펴본 후, 악보를 여러 측면 - 형식, 화성, 주제 요소와 관현악법 등 - 에서 해석하여 보고 대본과 음악과의 관계를 연구한다.

 



 

2000.11.01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동아일보, (사)한국작곡가협회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2000년 11월 20일 (월) 오후 7시 30분
장 소 : 문화일보홀
발 표 : 박종미, 다리아 세메겐, 윤숙희, 이경미, 이여진, 이은주, 주성희, 홍성희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III
일 시 : 2000년 12월 9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박문정
사 회 : 허방자
질 의 : 변혜련, 이복남
주 제 : 요한 크리스챤 바흐의 6개의 5중주, Op. 11에서 사용된 소나타 형식

 



 

2000.06.01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회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II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일 시 : 2000년 6월 9일 (토) 오후 2시
장 소 : 이화여대 박물관 시청각실
-------(주차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발 표 : 문재숙
사 회 : 김은혜
질 의 : 이경미, 이복남
주 제 : 김죽파 가야금산조의 발전과정 연구

 



 

1000.00.05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www.vmus.org)
후 원 : 교보증권, 동아일보, 예진, (사)한국작곡가협회
장 소 : 아트선재센터

CONCERT
작품발표회
일 시 : 1999년 11월 18일 (목) 오후 7시
발 표 : 강순미, 고은미, 김은혜, 박용진, 백의현, 이복남, 이성재, 이여진

SEMINAR
초청강연회 - 박사학위 논문발표 시리즈 I
일 시 : 1999년 11월 20일 (토) 오전 10시
발 표 : 박재성
사 회 : 홍성희
질 의 : 박문정, 채현경
주 제 : 안톤 베베른에 의한 14개의 초기 무조주의 가곡들(1908~1909)에서의 음고류 구조에 관한 연구 (A Study of Pitch-Class Structure in Anton Webern's Fourteen Early Atonal Songs(1908~1909))

 



 

1000.00.04
베리타스 뮤지케 음악제


Veritas Musicae Music Festival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후 원 : 동아일보, (사)한국작곡가협회
장 소 : 문화일보홀

CONCERT I
작품발표회 I - 미국 뉴저지작곡가길드와의 교환작품발표회
일 시 : 1998년 11월 23일 (월) 오후 7시 30분
발 표 : 김경미, 김지영, 박신희, 태마르 윗킨, 이유, 이은영, 이은주, 정현숙A, 정현숙B, 헬멋 캘러브리스, 로버트 폴록

CONCERT II
작품발표회 II - 이여진교수 컴퓨터음악 창작발표회
일 시 : 1998년 11월 24일 (화) 오후 6시

CONCERT III
작품발표회 III - 로버트 폴록 초청 피아노 독주회
일 시 : 1998년 11월 24일 (화) 오후 7시 30분
발 표 : 래쉬드 캘리모울린, 밑수루 아사까, 월터 윈슬로우, 로버트 뫼버스, 밀톤 바빗, 로저 쎄션즈, 이여진, 알프레드 잰슨, 이성재, 로버트 폴록

 



 

1000.00.03
베리타스 뮤지케 현대음악 콘서트


Veritas Musicae Concert of Contemporary Music
CONCERT
작품발표회 - 미국 뉴저지작곡가길드와의 교환작품발표회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후 원 : 음연
장 소 : 문화일보홀
일 시 : 1997년 11월 17일 (월) 오후 7시 30분
작품발표 : 고은미, 박신희, 윤숙희, 이은주, 이여진, 롤브 이트리우스, 에드워드 코운, 로버트 폴록

 



 

1000.00.02
베리타스 뮤지케 현대음악 콘서트


Veritas Musicae Concert of Contemporary Music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후 원 : (주)세계물산, 음연/(월간)피아노음악, NiCES
장 소 : 쇼팽홀

베리타스 뮤지케 현대음악 연주 발표회 (Webern 50주기 기념))
CONCERT I
콘서트 Ⅰ - 현대음악연주회
일 시 : 1996년 1월 29일 (월) 오후 4시

CONCERT II
콘서트 Ⅱ - 현대음악연주회
일 시 : 1996년 1월 29일 (월) 오후 6시

CONCERT III
콘서트 Ⅲ - 작품발표회
일 시 : 1996년 1월 29일 (월) 오후 7시
작품발표 : 고은미, 박정애, 심현아, 원현미, 이은영, 이진우, 정소희, 정현숙

CONCERT Ⅳ
콘서트 Ⅳ - 현대음악연주회
일 시 : 1996년 1월 30일 (화) 오후 4시

CONCERT Ⅴ
콘서트 Ⅴ - 현대음악연주회
일 시 : 1996년 1월 30일 (화) 오후 6시

CONCERT Ⅵ
콘서트 Ⅵ - 작품발표회
일 시 : 1996년 1월 30일 (화) 오후 7시
작품발표 : 박신희, 박은선, 윤숙희, 이여진, 이유, 이은주

 



 

1000.00.01
베리타스 뮤지케 현대음악 콘서트


Veritas Musicae Concert of Contemporary Music
CONCERT
작품발표회
주 최 : 베리타스 뮤지케
후 원 : (주)동화과학, 럭키금성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소강당
일 시 : 1991년 5월 18일 (토) 오후 7시 30분
작품발표 : 김경미, 박신희, 박용진, 박정애, 손성제, 심현아, 이여진, 이 유, 이진우, 정소희, 정현숙A, 정현숙B

 



 

1000.00.00
『 베 리 타 스 뮤 지 케 』


------------------베리타스 뮤지케(Veritas Musicae)는

------------------"음악의 진실"을

------------------추구하는

------------------작곡가 및 이론가들의

------------------모임입니다.

------------------창작 및

------------------음악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교류를 통하여

------------------절대 음악을 바탕으로 한

------------------"순수 예술 정신의" 성취를

------------------목적으로 합니다.